이인제, 총선 불출마로 입장 선회
이인제, 총선 불출마로 입장 선회
  • 이원구 기자
  • 승인 2020.03.17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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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통합당 이인제 전 국회의원 ⓒ백제뉴스DB
미래통합당 이인제 전 국회의원 ⓒ백제뉴스DB

 

무소속 출마 강행의지를 드러냈던 미래통합당 이인제 전 국회의원이 총선 불출마로 입장을 선회했다.

이 전 의원은 17일 보도자료를 내고 “나라를 걱정하는 많은 분들의 뜻을 받들어 무소속 출마 의지를 거두어들이기로 결심했다”고 밝혔다.

이어 “15년이 넘는 오랜 정치적 유랑을 끝내고 운명처럼 돌아온 당을 떠나지도 않겠다”면서 “어디에 있던 나라와 고향을 위한 할 수 있는 일을 찾아 헌신하겠다”고 덧붙였다.

계속해서 “평당원으로 미래통합당이 국민의 사랑을 받는 진정한 민주정당으로 성장하고 나라와 번영의 민족의 통일을 이끌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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