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세로 태안군수, "성공적인 도민체전 개최에 만전"
가세로 태안군수, "성공적인 도민체전 개최에 만전"
  • 양태권 기자
  • 승인 2018.08.01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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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태안종합운동장 등에 대한 대회 준비상황 점검
지난 7월 31일 가세로 태안군수가 태안종합운동장 등 충청남도민체육대회가 펼쳐질 주요 경기장을 둘러보며 대회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태안군
지난 7월 31일 가세로 태안군수가 태안종합운동장 등 충청남도민체육대회가 펼쳐질 주요 경기장을 둘러보며 대회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태안군

 

70회 충남도민체육대회가 40여 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개최지인 태안군이 종목별 경기장에 대한 집중 점검에 나섰다.

가세로 태안군수는 31일, 태안생활체육공원 야구장과 태안생활체육공원 테니스장, 태안종합운동장 등 도민체전이 펼쳐질 주요 경기장을 둘러봤다.

태안군에 따르면, 7월말 현재 총 28개 경기장 중 태안생활체육공원 테니스장과 소성정 궁도장, 남면야구장 등 3개소를 제외한 나머지 25곳은 모두 조성이 마무리됐으며, 이들 3개소도 90%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다.

가 군수는 "복군 이래 최초로 개최되는 충남도민체육대회가 도민 화합의 대축제로 치러질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함께 철저한 준비에 나설 것"이라면서 "작은 편의시설부터 성화봉송 및 개·폐막 행사에 이르기까지 꼼꼼히 살펴 성공적인 축제를 이끌어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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