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5 총선] 홍성‧예산 지역구, 후보별 면면 살펴보니
[4‧15 총선] 홍성‧예산 지역구, 후보별 면면 살펴보니
  • 이원구 기자
  • 승인 2020.03.28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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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로부터) 더불민주당 김학민 후보, 미래통합당 홍문표 후보, 국가혁명배당금당 윤상노 후보. ⓒ사진=중앙선관위 홈피
(좌로부터) 더불민주당 김학민 후보, 미래통합당 홍문표 후보, 국가혁명배당금당 윤상노 후보. ⓒ사진=중앙선관위 홈피

 

4‧15총선에서 홍성군‧예산군 지역구는 더불어민주당 김학민 후보와 미래통합당 홍문표 후보, 국가혁명배당금당 윤상노 후보 3파전으로 치러지게 됐다.

이 지역구 현역은 홍문표 후보로, 이번에 국회에 입성하면 4선 고지에 오르게 된다. 홍 후보는 총선에서 7회 도전에 4번 낙선, 3번 당선됐다.

반면 김학민 후보와 윤상노 후보는 이번이 첫 번째 총선 도전이다.

재산신고는 윤상노 후보가 26억 328만1000원으로 가장 많았고 김학민 후보 11억6645만1000원, 홍문표 후보 11억721만6000원 순이었다.

전과기록은 홍문표 후보가 지난 2003년 특수공무집행방해로 벌금 300만원을 받았고, 윤상노 후보는 1995년 교통사고처리특례법위반으로 벌금 150만원을 받았다.

김학민 후보는 전과기록이 없었다.

납세실적을 살펴보니, 윤상노 후보는 최근 5년간 체납액이 9억8814만5000원에 달했고 현 체납액도 5억5508만8000원에 달했다.

김학민 후보는 최근 5년간 체납액이 5901만6000원이었고, 현체납액은 0원으로 신고했다.

홍문표 후보는 최근 5년간 체납액과 현체납액이 한푼도 없었다.

병역은 3명 후보 모두 군복무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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