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암회, 유성구 행복누리재단에 후원금 기탁
봉암회, 유성구 행복누리재단에 후원금 기탁
  • 이원구 기자
  • 승인 2020.01.17 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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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암초등학교 1기 졸업생모임, 유성구 저소득층 지원 위해 후원금 100만 원 기탁
16일 행복사랑방에서 봉암회 천강철 회장(오른쪽에서 두 번째), 윤상문 총무(왼쪽에서 두 번째)와 김원주(가운데) 님이 정용래 유성구청장(맨 오른쪽)과 신동천 유성구행복누리재단 상임이사(맨 왼쪽)에게 저소득층 지원을 위해 100만 원 상당의 후원금을 기탁하고 있다. ⓒ백제뉴스
16일 행복사랑방에서 봉암회 천강철 회장(오른쪽에서 두 번째), 윤상문 총무(왼쪽에서 두 번째)와 김원주(가운데) 님이 정용래 유성구청장(맨 오른쪽)과 신동천 유성구행복누리재단 상임이사(맨 왼쪽)에게 저소득층 지원을 위해 100만 원 상당의 후원금을 기탁하고 있다. ⓒ백제뉴스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지난 16일 구청 행복사랑방에서 유성구 봉암초등학교 1회 졸업생 모임인 봉암회(회장 천강철)가 유성구 행복누리재단에 후원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된 후원금은 모교가 위치한 유성구의 발전을 위해 회원들이 마련했으며, 유성구 행복누리재단을 통해 2020년 새학기를 맞이하는 저소득 청소년 가정의 학용품 구입비용으로 지원된다.

천강철 회장은 “유성구민의 한 사람으로서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도울 수 있는 기회가 마련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졸업 후 타 지역에 살면서도 좋은 일에 함께 참여해준 동창들에게도 감사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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