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 내가 찾아야 하는 길
인생은 내가 찾아야 하는 길
  • 최은숙
  • 승인 2019.12.03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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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최은숙
최은숙 ⓒ백제뉴스
최은숙 ⓒ백제뉴스

 

우리 인간은 누구나 자기인생의 주인공이 되려고 한다.

어떤 선택 상황에서는  주체적으로 해결해 보려는 욕구가 있다
나의 삶에서 주인공이 되어서 주체적으로 살아가는 힘을 기르면서 살아간다.

행복은 사소한 곳에 숨어 있다
사람은 누구나 행복하게 살고 싶어 한다 .
행복은 혼자 사는 곳에서는 오지 않는다.
너와 내가 그리고 모두 함께 사는 세상에서 찾아 온다
그것은 과거를 생각하며 미래를 준비하는 영원한 나라를 갈망하는 사람에게 찾아온다.

그런데 오늘을 살아가는 사람 대부분은 과거의 잘못을 생각하지 않고 현재만을 생각한다.
그리하면 삶의 의욕이 없다 사람에게는 사랑의 등불, 용서의 등불, 화해의 등불, 이해와 용서의 등불을 가지고 많은 사람에게 밝혔으면 좋겠다.
누구에게나 등불이 되어 준다는 것은 매우 의미 있는 일이다.
오늘날 살아가는 사람들은 개인이기주의, 집단이기주의가 많다.

삶의 의미를 찾지 못하고 있다. 인위적으로 행복해지려고 노력 한다.

경제적으로 넉넉하다고 행복한 것은 아니다
가진 것을 이웃과 나누고 함께 할 때 행복하다.
우리는 거리를 걷다가 불쌍한 사람을 측은하게 여기고 지갑을 열어 작은 것이라도 베풀 때 행복하다는 것을 경험한다.
이것이 바로 행복이다  갈수록 이사회가 삭막해져가는 느낌이 든다.
이대로 가다가는 이 사회는 가장 어두운 현실을 직면 하게 된다.
개인주의,  이기주의가 팽배하고 물질만능주의가 모든 것을 집어삼키는 끔찍한 잿빛 사회가 되어버릴 것이다.

사랑이 사치가 되어 버리고 이해가 비난거리고 전락해버린 사회가 되기 전에 바로 잡아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상대를 배려하고 존중하려는 마음이 앞서야 한다.
가장 작은 단위의 가정부터 사랑과 이해와 용서가 넘치면 자연스럽게 사회도 사랑과 화해가 강물처럼 흘러넘치게 될 것이다.

누군가 작은 등불이 되어 준다는 것은 참 의미 있는 일이다.
누구에게나 똑 같은 인생이지만 보다 더 값지고 보다 더 아름다운 인생길에 설수 있다면 나로 하여금 작은 촛불처럼 주위를 환하게 밝힐 수 있을 것이다.

긍적적인 대화를 하려면 상대방을 존중하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
인간은 자신을 탓하고 싶지 않고 주변 사람들과 세상을 탓한다.
남 탓이 멈춰져야 비로소 내 문제를 직시 할 수 있다.

/동곡요양원 생활교사, 반포면주민차회 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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