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은미, 홍성군에 "브랜드 '내포천애' 명품화 시켜라"
김은미, 홍성군에 "브랜드 '내포천애' 명품화 시켜라"
  • 이원구 기자
  • 승인 2019.10.21 13:1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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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미 의원이 5분자유발언을 하고 있다. ⓒ이원구
김은미 의원이 5분자유발언을 하고 있다. ⓒ이원구

 

홍성군의회 김은미 의원은 21일, 집행부인 홍성군을 향해 공동브랜드인 ‘내포천애’에 대한 명품화에 나설 것을 촉구해 관심이다.

김 의원은 이날 263회 임시회 5분자유발언을 통해 “홍성군 농특산물 브랜드의 단순 네이밍인 ‘내포천애’보다는 사랑받는 브랜드로 가치를 올리는 것이 선행되어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브랜드를 만든 집행부에서 조차 ‘내포천애를 버리고 다른 브랜드를 만들어야 한다’고 하니, 내포천애 브랜드를 만든 후 어떻게 사랑받는 브랜드로 만들 것인지에 대해서는 부족함으 느껴진다”고 지적했다.

계속해서 “단순 네이밍인 ‘내포천애’보다는 사랑받는 브랜드로 자치를 올리는 것이 선행되어야지, 단순히 이름을 바꾼다고 브랜드의 가치가 갑자기 올라기지 않는다”고 거듭 비판했다.

김 의원은 “내포천애 브랜드를 지역에서 자금심을 고취해 모든 군민들이 브랜드 신화의 공동 창조자가 될 수 있도록 해야한다”더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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