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의회, 오는 14일 '215회 임시회' 개회
아산시의회, 오는 14일 '215회 임시회' 개회
  • 이원구 기자
  • 승인 2019.10.09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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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사업장 현장방문 및 시정 질문, 조례안 등 기타 안건 심의
아산시의회 본회의장 모습. 이영애 의장이 사회를 보고 있다. ⓒ백제뉴스
아산시의회 본회의장 모습. 이영애 의장이 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백제뉴스

 

아산시의회(의장 김영애)는 오는 10월 14일부터 10월 24까지 11일간의 일정으로 제215회 임시회 활동에 들어간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20건의 조례안 등 기타 안건심의와 8개소의 주요사업장 현장방문, 40여건의 시정 질문을 실시한다.

주요일정을 보면 10월 14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15일 상임위원회별 조례안 등 기타안건 심사, 16일과 17일(2일간) 주요사업장 현장방문을 실시하며 18일부터 23일(4일간)까지 의원들이 시정에 대해 질문하고 시장과 관계공무원의 답변을 듣는 시정질문을 진행하게 된다.

조례안 상정안건으로는 △아산시 감정노동자 권리보호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안정근의원 발의) △아산시 병역명문가 예우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김희영의원 발의) △아산시 중증장애인 자립생활 지원조례 일부개정조례안(조미경의원 발의) △2020년 출자·출연 운용계획안 △아산시 공유재산 관리계획 수립안 등 20여건에 이른다.

회기 마지막 날인 10월 24일은 제6차 본회의로 조례안 등 기타 안건 심의 후 제215회 임시회를 폐회할 예정이다.

김영애 의장은 "이번 임시회에서는 행정전반 집행부 상대로 시정질의를 통해 주요현안에 대하여 시민들의 궁금 사항을 해결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시정방향이 올바로 정립되도록 운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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