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현 아산시장, 추석맞이 온양온천시장 방문
오세현 아산시장, 추석맞이 온양온천시장 방문
  • 이원구 기자
  • 승인 2019.09.12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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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인과의 간담회 등 전통시장 활성화 방안 논의
오세현 아산시장이 양승조 지사와 함께 온양온천시장을 방문하고 있다. ⓒ백제뉴스
오세현 아산시장이 양승조 지사와 함께 온양온천시장을 방문하고 있다. ⓒ백제뉴스

 

오세현 아산시장은 추석 연휴를 하루 앞둔 9월 11일, 양승조 충남지사와 온양온천전통시장을 방문해 시장 상인과 소비자를 만나 격려하고 전통시장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양 지사와 오 시장은 상인협동조합 수익 창출 공간이자 상인과 고객들의 쉼터인 건강힐링카페 ’온‘에서 온양온천시장 발전 방안에 대한 간담회를 열었다.

간담회에서 아산시 관계자와 상인들은 시에서 국비확보로 추진 중인 온양온천시장 복합지원센터(주차타워) 내 1~2층에 힐링센터 등 복합문화 공간 조성 사업을 위한 도비 지원 등을 건의했다.

온양온천시장 복합지원센터는 지난 5월 시에서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주차환경개선사업 공모에 선정돼 총 사업비 150억원 중 110억원(국비 66억, 시비 44억)을 확보한 상태다.

이어 양 지사와 오 시장은 온양온천시장 내 맛내는 거리 등을 거닐며 상인과 시민을 격려하고, 전통시장 애용을 당부했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50만 자족도시 더 큰 아산으로 가는 길에 원도심 활성화는 매우 중요하며, 그 핵심은 온양온천전통시장의 활성화다”며, “충남도와 협력하는 한편, 다양한 아이디어로 전통시장 활성화 방안을 찾아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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