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군의회 문병오, “복지정책 사각지대 해소 방안" 제시
홍성군의회 문병오, “복지정책 사각지대 해소 방안" 제시
  • 양태권 기자
  • 승인 2019.06.11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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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의회 문병오 행정복지위원장이 5분발언을 하고 있다.ⓒ홍성군의회
홍성군의회 문병오 행정복지위원장이 5분발언을 하고 있다.ⓒ홍성군의회

홍성군의회 문병오 행정복지위원장은 지난 11일 제260회 정례회 개회에 이은 5분 자유발언 시간을 통해 복지정책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방안을 제시했다.

문 위원장은 올 1월 행정복지위원회 주관으로 5회에 걸쳐 개최한 ‘복지 관련 기관·단체와의 간담회’에서 복지분야 현장에서 종사하고 있는 관계자의 생생한 목소리를 통해 지금까지 알지 못했던 복지 사각지대가 존재하고 있음을 깊이 인식했다고 밝히면서 ▲복지분야 기관·단체 간담회의 정례적이고 지속적인 개최 ▲보편적인 가정 이외의 가정에 대한 발굴과 문제예방 및 치료를 위한 시책 개발 ▲장애인 일자리 창출을 위한 정책적 지원 ▲아이를 낳을 수 있는 시설 확충 ▲재가노인에 대한 관심 필요 ▲청소년 문제해결을 위한 다각적인 노력 필요 등 간담회를 통해 수렴된 의견을 토대로 우리군의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시책을 제안했다.

아울러, 문 위원장은 “이번 5분 자유발언은 간담회를 통한 행정복지위원회 위원들의 의견으로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다시 한번 살펴보고 모든 군민이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방안을 다함께 고민해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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