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 충청권 시·도당위원장 연석회의
자유한국당 충청권 시·도당위원장 연석회의
  • 이원구 기자
  • 승인 2019.04.09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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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충청권 시도당위원장들이 천안아산역에서 연석회의를 열고 평택~오송 고속철 복복선화 천안아산역 정차를 요구하고 있다. ⓒ백제뉴스
자유한국당 충청권 시도당위원장들이 천안아산역에서 연석회의를 열고 평택~오송 고속철 복복선화 천안아산역 정차를 요구하고 있다. ⓒ백제뉴스

 

자유한국당 충청권 시․도당위원장(이창수 충남, 엄태영 충북, 육동일 대전, 송아영 세종시당 직무대행)은 9일 오전 11시 천안아산역 회의실(키로실)에서 충청권 정례 연석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 앞서 충청권 시도당위원장들은 평택~오송 고속철 복복선화 천안아산역 무정차 통과 계획 재검토와 함께 천안아산역 정차를 촉구하는 공동 퍼포먼스를 했다.

연석회의에서 충청권 시도당위원장들은 금강권역의 공주보․세종보 해체 철거 저지를 위한 투쟁을 지속할 것임을 다짐했다.

특히 경부고속철도 복복선(평택~오송 간, 45.7km) 신설 구간의 86%(39.2km)를 충남․세종 지역을 통과함에도 불구하고 지역민이 철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없는 정책은 재고돼야 한다고 뜻을 모았다.

또한 축구종합센터(NFC) 천안 유치를 기원하고, 대전 서구 평촌 산업단지 LNG 발전소 건립 반대의 뜻도 분명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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