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의회 사회도시위원회, 아동복지시설 현장방문
중구의회 사회도시위원회, 아동복지시설 현장방문
  • 이원구 기자
  • 승인 2019.03.22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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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9회 임시회 기간 중 추경예산 심의 위한 현장방문 의견청취
옥계동 소재 늘사랑아동센터한 의원들이 관계자로부터 현안사항을 청취하고 있다.ⓒ중구의회
옥계동 소재 늘사랑아동센터를 방문한 의원들이 관계자로부터 현안사항을 청취하고 있다.ⓒ중구의회

대전광역시 중구의회 사회도시위원회는 지난 21일 제219회 임시회 기간 중 복지경제국 주요 사업 추진 현장을 방문하여 현안사항을 청취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 방문은 내실 있는 추가경정예산 심의를 위해 구에서 추진하고 있는 아동복지시설 기능보강사업 대상인 늘사랑아동센터(옥계동 소재)를 방문했는데, 이날 사회도시위원회 의원들은 사업 현장의 시설 현황과 운영실태, 각종 시설물 활용 및 유지보수 현황 등에 대한 설명을 관계자들로부터 청취하면서  소요 예산 대비 사업 실효성과 구민 편익 증진방안에 대해 폭넓게 점검했다.

이정수 사회도시위원회 위원장은 “복지경제국 소관 사업은 업무 특성상 구민의 복지와 가장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다”며 “추가경정예산 심의시 구민에게 꼭 필요한 예산이 반영될 수 있도록 현장 방문 시 파악된 사항 등은 복지경제국과 사회도시위원회가 함께 노력해 나가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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