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오는 11월까지 서천사랑 캠페인 전개
서천군, 오는 11월까지 서천사랑 캠페인 전개
  • 양태권 기자
  • 승인 2018.09.22 10:1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21일 서천역서 추석맞이 캠페인..차 접대와 정보 안내지 배부
노박래 군수가 21일 서천역서 추석맞이 서천사람 캠페인에 동참하고 있다. ⓒ백제뉴스
노박래 군수가 21일 서천역서 추석맞이 서천사람 캠페인에 동참하고 있다. ⓒ백제뉴스

 

서천군(군수 노박래)이 올 11월까지 서천사랑 캠페인을 추진한다.

서천사랑 캠페인은 연말 동백대교 개통을 앞두고 서천군에 미치는 경제적 파급효과가 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범군민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은 지난 21일 한산면 일원에서 바르게살기운동 서천군협의회(회장 김종식) 주관으로 읍·면 유관기관과 협조해 ‘서천상품 애용하기, 내 고장 주민등록 갖기, 관광객 친절히 맞이하기’등 서천사랑 캠페인을 펼쳤으며, 오는 11월까지 13개 모든 읍·면 릴레이 행사로 진행한다.

노박래 군수는 “군민 스스로 서천에 대한 자부심과 긍지를 가지는 자주적인 군민의식 캠페인 전개와 명절 때마다 귀성객들을 위해 봉사활동을 해주시는 바르게살기운동 서천군협의회 회원님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귀성객들을 환영하고 서천에 머무는 동안 편의를 도모하기 위해 21일 오후 3시 20분 서천역에서 추석맞이 고향사랑 캠페인을 실시하고 훈훈한 정을 담은 차(茶) 접대와 정보 안내지를 배부하며 고향의 포근함과 정겨움을 선사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