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세로 태안군수, 12일부터 취임 첫 초도방문
가세로 태안군수, 12일부터 취임 첫 초도방문
  • 양태권 기자
  • 승인 2018.07.12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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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면 시작으로 26일까지 읍·면 방문…"군정운영 방침 군민과 공유"
지난 1일 호우피해지역을 방문한 가세로 군수.ⓒ태안군
지난 1일 호우피해지역을 방문한 가세로 군수.ⓒ태안군

 

가세로 태안군수가 군정운영의 방향과 기조를 군민과 공유하기 위한 본격적인 소통행보에 나섰다.

12일 남면을 시작으로 △17일 태안읍(오전)과 근흥면(오후) △24일 원북면(오전)과 고남면(오후) △25일 소원면(오전)과 이원면(오후) △26일 안면읍(오후)을 차례로 방문하는 읍·면 방문을 추진한다.

가 군수의 이번 방문은 민선7기 새태안 시대를 맞아 군정에 대한 군민의 의견과 바람을 청취해 향후 4년간의 군정운영 기틀을 정립하기 위한 것이다.

하루 최대 2개 읍·면을 방문해 군정공백을 최소화하는 한편, 불필요한 의식은 생략한다.

아울러, 지역 내 주요 사업장과 마을 내 어려운 가정 및 복지시설 등을 방문해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해당 읍·면의 발전전략 수립을 위한 여론 수렴도 주력할 방침이다.

가세로 군수는 "이번 읍·면 방문은 취임 시 약속했던 소통과 경청의 군정운영을 실천하고 민선7기 군정운영의 목표 및 비전을 군민 여러분들과 공유하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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