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서대, 폭발위험장소 선정기준 세미나 열려
호서대, 폭발위험장소 선정기준 세미나 열려
  • 이순종 기자
  • 승인 2018.07.12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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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발위험장소 선정기준 토론회 장면ⓒ호서대학교
호서대에서 폭발위험장소 선정기준과 관련해 토론회가 진행되고 있다. ⓒ호서대학교

 

호서대학교는 11일 아산캠퍼스 벤처산학협력관에서 ‘폭발위험장소 선정기준 토론회’를 가졌다.

이날 세미나는 ‘폭발위험장소 선정기준’을 주제로 최근 폭발위험장소 선정에 관한 기준이 전면 개정됨에 따라 기존의 방폭지역 선정에 대한 개념과 내용을 수정하여 사업장의 대응 방안을 토론했다.

1부에서는 △인화성 물질 누출 단면적 결정과 누출량의 산정 △희석과 환기량 추정 및 계산 △폭발위험장소 선정 및 적정 방폭기기 설치 등의 주제발표를 했고, 2부에서는 호서대 안전환경센터장 이광원 교수가 좌장을 맡아 전문가 패널의 질의응답과 토론이 진행됐다.

호서대 관계자는 "최근 폭발위험장소 선정에 관한 국제기준과 국내 가스기술기준이 재·개정됨에 따라 이번 대응방안 토론은 기업의 대형 폭발사고 예방에 일조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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