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시의회, 2018년 첫 임시회 개회
논산시의회, 2018년 첫 임시회 개회
  • 이순종 기자
  • 승인 2018.03.13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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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 및 조례안 등 심사
논산시의회 2018년 첫 임시회 개회 장면
논산시의회 2018년 첫 임시회 개회 장면

논산시의회는 13일 제193회 임시회를 개회하여 21일까지 9일간의 일정으로 의정활동에 들어갔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 2017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선임, 의원발의 조례안 3건과 집행부에서 제출한 조례안 및 일반안건 22건을 심의할 예정이다.

주요 의사일정으로 13일 제1차 본회의에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의 건, 2017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선임의 건,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 제안 설명의 건 등을 처리했다.

결산검사 위원으로는 임종진 의원을 대표위원으로 총 5명이 선임됐으며, 금일 구성된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는 위원장으로 윤예중 의원과 부위원장으로 임종진 의원을 선임했다.

또한 조례안 및 일반안건 25건을 심사하여 14일에는 제2차 본회의에 보고·의결을 거쳐 집행부에 통보하게 된다.

아울러 14일부터 19일까지는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심사하고, 20일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 종합심사를 거쳐 임시회 마지막날인 21일 제 3차 본회의에서 특별위원회와 각 상임위원회에서 심사 보고된 안건 등에 대해 최종 의결을 할 예정이다.

김형도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남북정상회담과 북미정상회담은 긴장상태의 북한과 미국 두 나라 정상간 최초의 만남이 성사되었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며“이럴 때일수록 더욱 차분하고 신중하되 적극적으로 평화를 지향하는 국민모두의 마음을 모아야 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동계올림픽의 성공적 개최를 축하하며 현재 열전중인 패럴림픽에도 좀 더 많은 국민적 관심을 갖자"고 덧붙였다.

끝으로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얼마남지 않은 제7대 논산시의회 의원 모두가 초심을 되살려 논산시민의 행복체감지수 향상을 위해 900여 공직자와 함께 최선을 다하자”며 개회사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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