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노희 충남교육감 예비후보 설맞이 광폭 '효' 행보
명노희 충남교육감 예비후보 설맞이 광폭 '효' 행보
  • 양태권 기자
  • 승인 2018.02.18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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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노희 예비후보가 부친묘소 앞에서 절을 하고 있다.
명노희 예비후보가 부친묘소 앞에서 절을 하고 있다.

 

“귀향해 제일 먼저 아버님 산소를 찾았습니다. 충남도교육감 예부후보로서 깨끗한 선거를 통해 당당하게 당선되어 백년대계의 새로운 지평을 열겠다는 각오를 다졌습니다.”

충남도 교육감 명노희 예비후보는 설 연휴 기간 지역 각계 원로와 경로당을 찾아 충남교육정책 중, 효에 대한 사상인 삼강오륜에 대한 교육을 강조하며 지역 민심을 살폈다.

명 후보는 “삼강오륜은 유교의 도덕에서 기본이 되는 세 가지의 강령과 다섯 가지의 도리를 말한다”며 “삼강오륜을 비롯한 유교의 전통은 오늘날까지 우리나라에 이어져 오고 있다. 오늘날에도 가문의 풍습 이어가기, 웃어른 공경하기, 부모님께 효도하기, 조상 섬기기 등은 우리나라 미풍양속으로 남아 있어 삼강오륜을 실천하는 행보를 몸소 실천했다”고 설명했다.

설 연휴 기간 명 후보는 김기흥 전 서산시장, 조규선 전 서산시장, 허영일 서산시노인회 지회장, 이복구 전 충남도의회 의장, 이완복 전 서산시의회의장, 김형순 전 교육장, 최기흥 전교육장, 유광오 전교육장, 김문상 전 당진교육장, 김동성 전태안교육장을 비롯한 원로 어르신들과 경로당을 방문하여 세배를 드렸다.

특히 명노희 후보는 주요 교육정책으로 역사관의 고취와 충남의 역사 정체성을 찾아 ‘실천하는 교육감’으로 충절의 고장인 충남교육이 삼감오륜을 기본으로 한 효의 가르침이라 하는 기조 정책을 밝힌 바 있다.

명노희 후보 사무실은 천안(천안시 동남구 신방동 780-1 뉴원빌딩)있으며, 시의원, 신성대학교 초빙교수, 한남대학교 과학기술법연구소연구원, 충남도교육의원 등 교육관련 분야에서 다양한 활동을 30여 년간 도민과 학교현장에서 펼쳐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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