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원대 총동문회 ‘2018 신년교례회’ 성황
목원대 총동문회 ‘2018 신년교례회’ 성황
  • 양태권 기자
  • 승인 2018.01.23 10:4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목원대 총동문회 2018 신년교례회에서 김병국 회장을 비롯 참석한 내외빈들이 건배를 하고 있다.
목원대 총동문회 2018 신년교례회에서 김병국 회장을 비롯 참석한 내외빈들이 건배를 하고 있다.

목원대학교 총동문회는 지난 22일 오후 7시 유성 ICC호텔 2층 컨벤션 홀에서 2018년도 신년교례회를 개최했다.

이날 신년교례회에는 제23대 김병국 총동문회장을 비롯 이상민, 조승래 국회의원과 설동호 대전시교육감, 장종태 서구청장, 목원대 박영태 이사장, 박노권 총장 등 내외빈과 동문 20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루었다.

행사는 개회선언 및 개회기도에 이어 내·외빈의 신년사, 시루떡 절단식 및 건배 순으로 진행됐다.

김병국 총동문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무술년 새해를 맞아 소망하는 모든 일들이 이루어지길 기원한다“면서 ”총동문회도 목원대의 어려움을 함께 헤쳐 나가는 동반자로서의 소임을 다하고 학교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