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선거-나선거구] '1위 김동일' 빠져 의회입성 호재?
[지방선거-나선거구] '1위 김동일' 빠져 의회입성 호재?
  • 이순종 기자
  • 승인 2018.01.15 16:5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좌로부터 김영미 공주시의원, 이상표 전 박수현 보좌관, 박기영 시의원, 이창선 전 공주시의회 부의장 © 백제뉴스

6.13 지방선거가 5개월여 앞으로 바짝 다가왔다. 물밑에선 출마예정자들의 표밭다지기가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다. 지방선거는 시민들의 생활과 밀접한 연관성이 있기 때문에 지역민들의 관심 또한 매우 높은게 사실이다. 본지는 공주시의원 선거를 중심으로 기획기사를 다뤄본다.

/편집자

김영미․이상표 민주당 후보공천 경합...가장 큰 변수는 각당 공천자 수

현재 나선거구의 의석비율은 여야가 1석씩 나누어 가졌다.

이번 지방선거에선 김동일 의원이 도의원에 출마하기 때문에 의회입성을 노리는 주자들에겐 호재가 되고 있다.

출마예상주자는 더불어민주당에는 김영미 의원(전 임시의장), 이상표 전 박수현 보좌관이 후보공천권을 놓고 경합을 하고 있다.

자유한국당은 박기영 의원이, 국민의당은 박노선 전 공주시자율방범연합대장이 출마를 준비중이다.

여기에다 이창선 전 공주시의회 부의장의 출마가 확실시 되고 있다. 이 전 부의장은 지난 지방선거에서 무소속으로 출마해 3위를 차지함에 따라 그의 정치적 행보에 관심이 쏠린다.

정당을 선택할 경우 무시할 수 없는 경쟁력이 있을 것으로 예측된다.

나선거구 역시 각 정당에서 몇 명의 후보를 공천할런지가 큰 변수다. 지난선거에선 새누리당 2명, 새정치민주연합 1명을 각각 공천한바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