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밭대, 최고경영자과정 총동창회 신년 하례회
한밭대, 최고경영자과정 총동창회 신년 하례회
  • 양태권 기자
  • 승인 2018.01.11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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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립 한밭대학교 최고경영자과정 총동창회 ‘2018년 신년 하례회’에서 송하영 총장과 이근명 회장 등 참석자들이 새해 소망을 담은 케익에 손을 올리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 우측에서 다섯 번째부터 송하영 총장, 이근명 회장, 김만구 총동문회장, 권병철 산업대학원장) © 백제뉴스

국립 한밭대학교는 10일 저녁 7시 유성 계룡스파텔에서 ‘2018년 최고경영자과정 총동창회 신년 하례회’가 개최됐다고 밝혔다.

한밭대 최고경영자과정 총동창회(회장 이근명, (주)목림상사 대표)가 주최한 이날 행사에는 송하영 총장과 명예총장인 설동호 대전광역시 교육감, 김만구 한밭대 총동문회장을 비롯해 이근명 회장과 최고경영자과정 총동창회 임원, 고문, 회원 등 10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먼저 이근명 회장은 신년인사를 통해 “2018년은 ‘모두가 참여하는 새로운 출발’을 슬로건으로 새롭게 도약하는 획기적인 터닝 포인트를 만들자”며 동창 원우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한 뒤, “이를 토대로 견고하고 활력이 넘치는 인적 네트워크를 구축해 모교인 한밭대와 지역사회, 국가 발전에 크게 이바지하자”고 강조했다.

한편, 이근명 회장은 하례회 행사 전 모든 기수의 회장단을 직접 방문, 앞으로의 총동창회 활동에 적극적인 참여를 요청하는 등 ‘모두가 참여하는 새로운 출발’이라는 슬로건을 몸소 실천하는 솔선수범의 자세를 보여주어 동창회 원우들의 귀감이 됐다.

송하영 총장은 격려사에서 “한밭대 최고경영자과정 원우들은 한밭가족의 중요한 구성원이자 우리 지역의 오피니언 리더”라고 강조하며, “2018년 새해에는 기본을 바로 세우고 세상의 변화를 이끌어 가는데 더욱 힘을 모으자”고 당부했다.

‘기본을 바로 세워 세상의 변화를 이끈다’는 한밭대의 사명이다.

한편, 한밭대 최고경영자과정은 2001년 9월에 시작해 대전·충청지역의 가장 대표적인 AMP과정으로 인정받고 있으며 교육과정은 6개월이다.

졸업생은 1기부터 34기까지 약 2,700여명이 배출됐으며, 오는 2월 8일 35기가 수료를 하고 3월에는 36기가 새롭게 입학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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