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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원대 박노권 총장 등 2인, ‘인재육성 응원’ 3천만원 쾌척
이원구 기자  |  ebaekje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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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11.15  09:4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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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원대 박노권 총장(가운데)과 하늘문교회 이기복 감독(오른쪽), ㈜카프코 조광휘 대표(왼쪽)가 각각 1천만원씩 목원대학 발전기금 3천만원을 전달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백제뉴스
 

목원대는 박노권 총장을 비롯해 대전 하늘문교회 이기복 감독과 ㈜카프코 조광휘 대표가 15일 목원대 총장실에서 4차산업혁명을 이끌 인재육성과 대학 발전을 위해 써달라며 각각 1000만원씩 모두 3000만원의 대학 발전기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3인의 발전기금 기탁은 목원대 발전자문위원인 이기복 감독과 조광휘 대표가 기탁 의사를 밝히자 박노권 총장이 동참 뜻을 밝혀 이뤄지게 됐다.

이기복 감독과 조광휘 대표는 “4차산업혁명으로 빠르게 변해 가고 있는 현실 속에 목원대학이 변화를 주도하는 핵심 역량을 갖추지 않으면 도태할 수 밖에 없다”며 “목원대가 지역과 국가 경제 발전을 견인하는 리더들을 양성해하는데 기여하길 바라는 마음에서 발전기금을 전달하게 됐다”고 취지를 밝혔다.

박노권 총장은 “학생들이 다가올 미래를 살아가기 위해 꼭 필요한 창의적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하고 “구조개혁평가를 앞두고 있는 시점에 대학의 안정적인 재정확보에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감사의 뜻을 표했다.

이날 전달된 기금은 대학의 발전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 저작권자 © 백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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