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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마합니다-12] '권토중래'김종선, "기필코 배지 달겠다"
이원구 기자  |  ebaekje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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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11.05  13: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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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6월에 치러질 지방선거가 7개월여 앞으로 바짝 다가옴에 따라 출마예정자들이 정중동하며 표밭다지기에 여념이 없다. 지방선거는 시민들의 생활과 밀접한 연관성이 있기 때문에 지역민들의 관심 또한 매우 높은게 사실이다. 본지는 정치에 첫 발을 내디딘 초년생과 낙마후 필승을 다지는 예비주자들을 중심으로 당찬 포부와 각오를 들어보고자 기획시리즈를 준비했다.

/편집자 주

34년간 공직경험.."무소속 한계, 국민의당 출마"

김종선 전 의당면장이 다시한번 시의원 선거에 도전한다.

지난 지방선거에서 무소속으로 공주시의원 선거 라선거구(신관․월송․의당․정안)에 출마했으나 아깝게 고배를 마신바 있다.

이 지역 현역의원은 박병수 의원(자유한국당)과 이종운․배찬식 의원(더불어민주당)이다.

내년 지방선거는 원내 3당인 국민의당이 가세함에 따라 각 당에서 후보자를 몇 명 내보낼지가 가장 큰 변수가 될 전망이다.

지난 지방선거에선 당시 새누리당이 3명을 내보내 1명만 당선시켰고 새정치민주연합(현 민주당)은 2명을 내보내 모두 배지를 달았다.

“지난번에 무소속으로 출마했는데, 한계가 분명해 당 공천을 받아 출마하려합니다. 낙선 후 지역민들과의 스킨쉽을 꾸준히 가져왔어요. 패배를 거울 삼아 반드시 필승하겠습니다.”

의당면이 고향인 김 전 면장은 공주대 법학과를 졸업했으며 신풍면장과 의장면장 등을 거쳤다.

34년간 공직생활을 접고 사무관으로 명예퇴직한 그는, 현재 김 전 면장은 최석원 전 공주대총장이 이사장을 맡고 있는 명학장학회 산하 희망사다리사업단에서 활동하고 있다.

김 전 면장은 지방선거당시 시민들에게 부담을 주지 않기 위해 ‘세몰이식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생략하는가 하면, 세월호 침몰사건에 따른 선거 로고송을 금지하자고 제안해 지역정가에 큰 주목을 받았다.

"34년간의 공직생활은 시의원 활동에 큰 도움이 될 것이에요. 유권자인 공주시민들의 충실한 일꾼이 될 것임을 약속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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