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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마합니다-⓻] 임남규 "2전3기…기필코 필승"
이원구 기자  |  ebaekje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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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10.09  11:3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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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남규 예비후보가 자신의 사무실에서 내년 지방선거에 대한 필승전략을 밝히고 있다. © 백제뉴스
 

내년 6월에 치러질 지방선거가 8개월여 앞으로 바짝 다가옴에 따라 출마예정자들이 정중동하며 표밭다지기에 여념이 없다. 지방선거는 시민들의 생활과 밀접한 연관성이 있기 때문에 지역민들의 관심 또한 매우 높은게 사실이다. 본지는 정치에 첫 발을 내디딘 초년생 들을 중심으로 당찬 포부와 각오를 들어보고자 기획시리즈를 준비했다.

편집자 주

30여년 정치외길..."대선당시 득표력 계산하면 승산 충분"

임남규 자유한국당 충남도당 정치대학원 총동문회장이 다시한번 강남지역 도의원선거에 도전장을 낸다.

2010년과 2014년 연이어 도의원 꿈을 접어야했던 그는, 30년정치 외길의 사실상 마지막이 될 내년지방선거에 사활(死活)을 걸었다.

이 지역은 윤석우 충남도의회 의장이 현역의원으로 활동중이나, 일찌감치 공주시장 출마쪽으로 선회함에 따라 무주공산이다.

더불어민주당에선 김동일 시의원과 박수현 전 도의원후보가 출마자로 거론되고 자유한국당에선 윤구병 전 공주시의회 부의장 등이 입줄에 오르내리고 있다.

임남규 회장은 86년 민주정의당을 시작으로 정석모 내무부장관시절 공주시청년회장을 맡는 등 30년간 줄곧 보수정당인 자유한국당에 몸 담아 왔다.

“자유한국당의 인기가 예전만 못하지만 저는 이 당을 저버릴 수 없지요. 끝까지 함께 할 것이고 언젠가 국민들의 다시한번 기회를 주시리라 확신합니다.”

계룡면 기산리가 고향인 그는, 현재 홀아버지(89)를 모시고 있다. 임립미술관장의 장조카이기도 하다.

아버지는 하루에 한번 교동에 위치한 임 회장의 사무실에 들러 신문을 읽는 등 자식에 대한 애정도 남다르다.

“두번은 실패했지만 3번째는 반드시 승리해 지역민을 위한 큰 봉사를 할 작정입니다. 사실 강남지역에서 지난 대선만큼 득표한다면 충분히 승산있습니다. 자신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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