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보령머드축제 개막식 앞서 분위기 한껏 고조
[포토]보령머드축제 개막식 앞서 분위기 한껏 고조
  • 이원구 기자
  • 승인 2017.07.22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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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가 어제(21일) 오전 대천해수욕장 머드광장 일원에서 머드체험시설 개장식을 열고 본격적인 제20회 보령머드축제의 개막을 알렸다.

또한 22일 저녁 대천해수욕장 머드광장 특설무대에서 화려한 개막식이 열리는 가운데, 이날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지며 관광객들의 이목을 끌어모았다.

한편 개막식에는 식전행사로 뉴질랜드 마오리족의 전통춤인 하카 공연으로 분위기를 띄우고, 개막 세레머니를 펼진다.

이후에는 SBS MTV더쇼 특집방송으로 MC 정화, 피오, 연우의 사회로 음원퀸 박보람과 올해 신인상을 석권한 NCT127, EXID, 김영철, 나인뮤지스, 모모랜드, 블락비바스타즈 등 아이돌 가수가 총출동하고, 불꽃판타지로 화려한 개막을 알리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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