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품행정' 이완섭 시장, 예산확보에 동분서주
'발품행정' 이완섭 시장, 예산확보에 동분서주
  • 이원구 기자
  • 승인 2017.07.17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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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완섭 서산시장이 국토교통부 공항정책과를 방문하고 나웅진 과장(왼) 및 박해규 사무관(오)에게 서산비행장 민항유치의 당위성을 설명하고 있는 모습 © 백제뉴스

이완섭 서산시장이 지역현안사업 추진에 필요한 외부재원 선점을 위해 열정의 발품행정을 보이고 있다.

이 시장은 17일 정부세종청사를 찾아 사통팔달 교통체계 구축과 항구적인 가뭄극복 해결에 필요한 국비지원을 요청했다.

평소 집무실보다는 현장을 눈으로 확인하고 만나서 직접 대하는 발품행정을 강조한 이 시장은 바쁜 일정을 쪼개 매월 1회 이상 중앙부처를 찾는 열정을 보여주고 있다.

행정자치부의 요직을 두루 거친 경력으로 중앙부처 인맥네트워크를 최대 활용해 지역발전을 위한 디딤돌 역할을 해 나가고 있다는 평가받는 대목이다.

이 시장 이날 기획재정부, 국토교통부 등을 방문해 서산비행장 민항유치 사업, 대산임해산업지역 해수담수화사업, 국도 38호선 명지중-독곶 1교차로 확·포장 공사 등에 대한 당위성을 피력했다.

이밖에도 핵심 현안사업과 각종 공모사업에 대한 관심과 협조를 구하고 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지역현안사업을 원활하게 추진하기 위해서는 적극적인 발품행정만이 답이라는 소신을 가지고 시정을 펼쳐나가고 있다”며 “앞으로 도시민의 행복한 삶과 일자리 창출을 위한 외부재원 유치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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