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시, 9월개교 앞둔 국방대이전 상황 점검회의
논산시, 9월개교 앞둔 국방대이전 상황 점검회의
  • 이순종 기자
  • 승인 2017.04.21 17:5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백제뉴스

논산시가 20일 시청 상황실에서 홍성목 부시장 주재하에 관련 실·과장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7년 국방대이전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9월 개교를 앞두고, 원활한 국방대 이전과 정주여건 조성을 위해 국방대 논산이전 지원과제에 대한 실·과·소별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국방대는 양촌면 거사리 일대 697,207㎡(21만여평)부지에 3,500억여원을 투입, 5월 준공을 목표로 공사가 진행중이며 현재까지 공정율은 98%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명칭 : 백제뉴스
  • 제호 : 백제뉴스
  • 등록번호 : 충남 아 00076
  • 등록일 : 2007-06-21
  • 발행일 : 2007-06-21
  • 발행인 : 이원구
  • 편집인 : 이원구
  • 충청남도 천안시 서북구 천안대로 1346-36
  • 대표전화 : (041)909-1004
  • 팩스 : (041)581-74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원구
  • 대전광역시 유성구 유성대로 736번길 91(장대동)
  • 전화 : (042)826-7466
  • 충남 공주시 우금티로 733(옥룡동)
  • 전화: 041)881-2580
  • 백제뉴스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8 백제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dsoft.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