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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대선주자 여론조사 문재인 35.7% 〉안희정 32.8%〉이재명 12.4%YTN과 서울신문 여론조사결과..가상결선투표 문 41.7% 안 41.3% 초박빙
이순종 기자  |  ebaekje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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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3.16  20: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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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가상 결선투표 여론조사에서는 문재인과 안희정이 초박빙 접전을 벌일 것으로 예상했다. © YTN화면캡쳐
 

대선후보 선출을 놓고 더불어민주당 경선이 치열하게 전개되는 가운데, 문재인 전 대표와 안희정 충남지사 간 지지율 격차가 박빙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황교안 권한대행의 불출마 선언으로 인해 안 지사가 어느정도 반사이익을 얻고 있는 것으로 해석된다.

16일 YTN과 서울신문이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엠브레인에 의뢰해 발표한 여론조사결과에 따르면 문 전 대표 35.7%, 안희정 지사 32.8%, 이재명 성남시장 12.4%를 각각 기록했다.

문 전 대표와 안 지사가 더불어민주당 가상 결선투표에서는 문재인 41.7%, 안희정 41.3%로 초박빙으로 지지율 편차가 거의 없었다.

그러나 민주당 지지자만 놓고 보면, 문 전 대표 63.6%로 27.8%인 안희정 지사보다 2배 넘게 많았다.

한편 차기 대통령 지지도를 묻는 질문에는 문재인 31.4%, 안희정 20.2%, 안철수 11.4%, 이재명 9.2% 순이었다.

이번 여론조사는 엠브레인이 성인남녀 1029명을 대상으로 유무선 임의걸기(RDD) 방식으로 조사했으며 오차범위는 95% 신뢰수준에서 ±3.1%포인트였다.

이 기사에 인용된 여론조사들에 대한 상세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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