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대전시티즌 후원협약
NH농협은행, 대전시티즌 후원협약
  • 이순종 기자
  • 승인 2013.04.10 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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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약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NH농협은행 대전본부(본부장 김석태)가 대전시티즌과 후원협약을 맺고 후원금을 전달하며, 대전시티즌의 발전을 꾸준히 돕기로 약속했다.

10일 오후 2시 대전광역시청에서 열린 후원협약식에는 NH농협은행 대전본부 김석태 본부장과 농협중앙회 대전지역본부 한용석 본부장, 대전시티즌 구단주 염홍철 대전광역시장, 대전시티즌 전종구 사장이 참석했다. NH농협은행 대전본부는 이 자리에서 대전시티즌에게 후원금 3천만원을 전달했다.

김석태 본부장은 “대전시티즌이 최근 3경기에서 무패행진을 달리고 있어 올시즌 기대가 된다. 이번 후원을 계기로 고객과 함께 대전시티즌 응원 분위기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덕담했다. 이에 염홍철 대전시티즌 구단주는 “NH농협은행 대전본부에서 시민구단인 대전시티즌에 관심을 갖고 후원을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앞으로 홈경기장도 자주 찾아 함께 응원을 펼치면 더욱 좋겠다.”고 화답했다.

NH농협은행은 1961년 농협중앙회 금융사업으로 출범한 이래 230조원의 건실한 자산규모를 갖추고 2천만명의 고객에게 금융서비스를 제공하는 세계적인 협동은행조합으로 성장했다. NH농협은행 대전본부는 대전시티즌 후원 이외에도 불우이웃 돕기, 보훈가족 돕기, 농촌 일손 돕기 등 다양한 지역사랑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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