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도시팀 2011년도 업무 보고
미래도시팀 2011년도 업무 보고
  • 제미영 기자
  • 승인 2011.01.19 17:2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미래도시팀장이 업무보고를 하는 장면

금강청소년영상예술제, 장군산 예술제 등 57건에 9억900만원을 지원하여 폭 넓은 지역문화예술 활동을 지원으로 시민참여 위주로 과감하게 전환, 계층간 문화향유 불균형을 해소하겠다.

또한, 금강신관공원, 공산성, 음악공원, 산성시장 등에서 주말 문화예술 마당을 운영하고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등 저소득층 을 대상으로 문화바우처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무령왕릉길 2차 정비사업을 오는 4월부터 9월까지 추진하여 가로화단, 전망데크 가로수 등을 조성하겠다.

세종시와 상생발전 방안을 모색하고 역기능 해소를 위한 연구용역을 통해 세종시 설치에 관한 법률에 대응할 것이다.

호남고속철과 공주역세권 개발을 위해 2월부터 8월까지 사업타당성, 개발규모, 방향 등 기본구상용역을 발주하고 11월까지 용역결과를 심의하고 도시계획에 반영토록 하겠다.

계룡산도예촌에 가마터 축대 개선 및 상징조형물을 설치하고, 담장가꾸기 사업을 위해 대상지 및 디자인을 선정해 조형물 및 벽화를 조성하여 시민과 소통하는 담장가꾸기 사업을 추진하는 한편 공무원, 건축사, 옥외광고업체, 지역주민 등 400여명을 대상으로 공공디자인 아카데미를 운영하여 '유니버셜 디자인' 신도시를 조성하겠다.

우수선수 조기선발 및 집중훈련 실시, 예산지원 확대 등을 통해 도민체육대회 상위입상을 달성하고 전국규모대회 유치와 생활체육활성화, 시민화합체육대회 개최. 시청체육팀(남자양궁, 여자역도)을 육성하는 등 스포츠마케팅으로 경제활성화에 기여토록하겠다.

충남장애인체육대회가 6월 2일과 3일에 공주에서 개최됨에 따라 6,000여명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되어 준비단과 추진위원회를 구성하고 상징물 등을 공모한 뒤 자원봉사. 교통. 숙박대책, 경기장 보수.보강을 완료하겠다.

족구장 2면 및 조명시설 3개소 설치로 생활체육시설을 확충하고 금강공원에 운동기구 5종 2세트를 추가 설치하는 등 체육시설을 정비할 것이며 게이트볼장, 복구장 등 동네체육시설의 편익시설을 정비하고 쾌적하고 편리한 레저 환경을 조성하겠다.

[질의 응답]

▲ 미래도시팀장이 우영길 의원의 질의에 답변하는 장면

△우영길 의원: 유니버설 디자인 신도시 조성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계룡산도예촌 전시관이 비가 새어 리모델링하는 것보다는 새로 짓는 것이 효과적이라고 몇 달 전부터 건의한바 있는데 지금까지 예산이 확보되지 않았다면 의원 말을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가?

=유니버설 디자인 신도시 조성은 장애의 유모나 연령 등에 관계없이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조성하는 사업으로 도예촌을 찾아오는 사람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다.

또한 도예촌 전시장 신축문제는 예산 등을 검토해봐야 할 사항이다.

△박기영 의원: 시민과 소통하는 담장가꾸기 사업으로 전년도에 윤정형외과부터 사거리까지 사업을 했는데 지역주민들이나 지나다니는 분들의 의견이 칙칙하다고 한다.

예술성이나 전문적 조형성은 뛰어날지 모르지만 직접 보고 느끼기는 별로 좋아 보이지 않는다. 올해도 1억원의 예산이 편성됐는데 그 장소에 두드러지게 녹화를 추가로 조성했으면 한다.

또한, 충남장애인체육대회가 공주에서 개최되는데 도민체전과 견주어 볼 때 열악하다는 생각이 든다. 교통, 숙박, 안전사고에 대비해 철저를 기해 달라.

△이창선 의원: 작년에 개최된 충남도민체전이 끝나면 공주시 체육회 임원을 교체한다고 했다. 전원 사표를 받아 교체하도록 해라. 읍면동도 마찬가지다. 중복된 임월들이 많다.

또, 새로 짓는 경기장 규격을 경기할 수 있도록 규격화하고 올해 열리는 백제마라톤 대회를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철저히 진행해 달라. 대회 후 가보면 물이나 인절미 먹고 쓰레기만 버리고 당일 날 다 간다. 별 필요성이 없다고 생각한다.

=체육회 임원은 작년 2월에 상임이사회를 열어 구성됐고 임기가 3년이어 아직 임기가 남은 것으로 알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