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정조정실 2011년도 업무보고
시정조정실 2011년도 업무보고
  • 제미영 기자
  • 승인 2011.01.18 16:5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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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정조정실장이 질의에 답변하는 장면
△'공주시정'의 디자인 및 내용의 내실화로 시정홍보를 극대화하고 홍보와 마케팅의 주류로 급부상하고 있는 트위터, 페이스북을 활용해 신속하게 시정을 홍보하는 등 다양한 정보매체를 활용해 시정을 홍보하겠다.

△시민속으로 파고드는 홍보활동으로 시민과 함께하는 공주시정상 정립과 알권리 충족을 위해 시정홍보 보도 자료를 1일 2~3건 제공하고 공중파 방송사, 지역 케이블 TV 등 다각적인 홍보매체를 활용해 시정을 홍보하는 한편, 시 출입 언론인과의 유대를 강화하고 방송 및 지방신문 편집진과 정례적 관계를 유지하는 등 시정 전반에 대해 활기찬 홍보에 앞장서겠다.

△공공가사에 관한 법률시행으로 본청도 자체감사를 실시하는 등 원칙과 기본을 증시하는 예방감사를 수행하고 비위 취약분야 전산감사를 확대하는 한편 청렴도 향상 등 부패방지 종합대책 추진으로 투명한 공직윤리의식을 정착시켜 투명하고 깨끗한 공직사회를 정립해 나가겠다.

△민원사항 및 건의사항 발생시 즉시 현장확인하여 해결하고 고충민원 유발 사전예방 대책 추진, 집단민원 해결을 위한 토론의 장을 운영하는 등 고충.직소민원에 대해 능동적으로 대처하겠다.

[질의응답]

▲ 박기영 의원이 질의 하는 장면

 

△박기영 의원: 묵방산 석산개발 반대를 위해 시청 앞에서 천막농성을 하고 있는데 원하는 부분 중 어느 정도 진척되었나?

또, 집단 민원에 관심을 가져달라. 시청 홈페이지 '시장에게 바란다'에 접수되는 민원이 많은데 일부 답변을 보면 형식적이거나 성의 없는 답변이 있다.

=시청 앞 천막농성 건은 발생초기부터 부시장, 해당 부서와 해소방안을 토론하고 대책을 세워가며 관리하고 있고 시에서 인허가를 하는 부분이 아니라 산림청과의 문제로 알고 있다.

또, 홈페이지 민원에 대해, 민원이 게시되면 해당부서에서 답변을 받아 개제하고 있는데 불성실한 면은 더 관심을 갖고 하겠다.

△이창선 의원: 시민명예기자들이 많은데 기사는 쓰는 사람만 쓴다. 열심히 하는 사람만 추려 시민명예기자로 활용하고 해외여행을 보내주는 것은 어떤가.

또한, 공주 언론 중 일간지라고해서 광고를 더 주고 주간지라고 덜 주고 하지마라. 형평성에 너무 어긋난다. 또, 가십기사를 썼거나 비판기사를 썼다고 홍보비를 안주고 좋은 기사 쓴 기자만 홍보비 더 준다는데 그러지 말고 기사를 안 쓰는 기자에게 광고료를 주지마라. 언론사인가 광고사지. 기사도 안 쓰는데 왜 광고료를 주는가.

=시정조정실 업무여건을 이해해 달라.

예를 들어, 연기지역에서 발간하는 신문과 공주지역에서 발간하는 신문에 똑 같이 광고료를 줄 수는 없다. 국무총리 훈령에 의해 신문부수가 공개되고 있는데 몇 만부 발행하는 신문사도 있고, 충청남북도에 2천여 부 발행하는 신문사도 있다. 광고료 문제는 광고효과를 보고 준다. 다 똑 같이 줄 수는 없다.

시청이 아닌 기업가 입장에서 보면 시정홍보도 그런 기준을 두지 않을 수 없다. 지역신문이나 인터넷이 시정에 얼마나 효과가 있나를 보고 차등 지급하는 입장을 이해해 달라.

또한, 비판기사를 썼다고 광고료를 차등지급하거나 다른 언론사는 주고 비판기사를 쓴 언론사에 광고료를 주지 않은 적 한 번도 없다. 언론은 비판 기능을 갖고 있고 시정을 견제 감시하는 것 충분히 할 수 있다.

비판기사에 대해 왜 썼냐고 한 적 없고 그 기사가 나온 언론사에 광고 안 준적 없다.

앞으로도 시정홍보 예산을 효과적으로 집행하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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