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녹지과 하반기 업무보고
산림녹지과 하반기 업무보고
  • 제미영 기자
  • 승인 2010.07.24 00:0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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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 주요업무 추진계획]

△조림지풀베기사업, 추기조림사업 추진

△이인면 발양리, 우성면 안양·한천리 사방댐 건설을 9월말까지 완공하고 댐준설 및 안전시설(정안면 쌍달리, 이인면 구암리)설치 및 여름철 재해예방을 위한 사방댐 관리 인력배치

△화목겸용 보일러 보급

△정안면 어물리에 조성중인 산촌생태마을 1차사업인 산촌녹색체험관 및 다목적구장 부지조성 등 산로 개설 및 밤 가공시설건립

△8월 3일부터 5일까지 곰나루공원에서 열리는 한국임업휴계자 전국대회 행사준비, 산림부문 녹색 일자리창출 및 산림병해충방제와 산불예방 활동

△반포초, 공주교육청 등 7개소 담장허물기·학교숲가꾸기사업 완료, 녹지·공원·가로수관리 및 등산로 정비, 아름다운 100대 소나무숲가꾸기 지속추진.

△밤나무항공방제실시, 친환경밤 풀베기사업 추진으로 임산물 생산기반조성사업 지원, 농림수산업 공모사업인 톱밥표고배지시설(의당면 유계리)추진 및 완료, 임업인 소득증대사업 지원, 임업인 경영기반 확충지원 등 임업인 소득창출 기반조성 지원.

 

[민선 5기 공약사항 실천계획]

△공주알밤 산업을 지역의 대표적인 선도산업으로 육성하고 농가소득 증대와 지역경제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5도2촌 알밤도시 특구사업 본격추진

△도시인근에 휴식공간인 자연휴양림을 조성하기 위해 사전환경성 검토 등 사업추진 및 공주대간·관내 등산로 정비

 

[질의응답]

△우영길 의원: 동학사 가로수를 주기적으로 정리 해줄수 없는가. 또 동곡 1구 구도로로 주부들이 등산로를 많이 이용한다. 주민들이 1.5km 등산로와 체육공간을 마련해달라고 요구하고 있다.

=답변: 동학는 관광지라 상반기 꽃축제 이전에 가지치기와 방제를 하고 있다. 주기별로 절리해서 주민 불편없이 하겠다.

△이창선 의원: 가로수 하자보수기간이 2년이라고 하는데 시간이 짧다. 시내 인근 주변 가로수 교체 많이했는데 조경회사와 자매결연을 맺었나. 가로수가 많이 죽는데도 하자보수 말하면 2년이 지난후다. 3년째 되면 하자생긴다. 하자보수기간 늘릴 수 있음 늘려달라.

또, 시내 소나무 많이 심었다. 낭비다. 장애인 생각 하나도 안한 것 같다. 인도도 적은데다 소나무 심고 그 밑에 잡초 같은 것도 심어 장애인 휄체어 다닐 수 없다.

시내권은 장애인들 다닐 수 있는 넓은 공간이 필요하다. 소나무 다른 곳으로 옮겨 심어라.

신관, 옥룡동 중앙분리대 심은 무궁화 나무와 이팝나무는 크지 제자리에 있지 않는다. 무궁화나무가 컸을 경우 대전에서 보령방면 가는 사람 과연 잘 보이지 않는다. 계속 자르면 무궁화 피겠는가. 대전가면 국립묘지쪽 소나무 작은 것 심었다 그게 더 효과적이다.

그리고 국기봉을 달아놓았는데 국기가 시커멓다. 한꺼번에 수백개 다는것도 예산낭비다.

=답변: 가로수 공간확보로 장애인에 대해 많이 배려하겠다. 수종 선택도 전문가의 자문을 구해 시민들에게 사랑받는 가로수를 조성하겠다.

가로수 하자보수 기간은 조례로 정한 것이 아니라상위법이므로 기회가 되면 건의해서 기간 늘리도록하겠다.

△박기영 의원: 학교담장 허물기사업과 관련, 시내권에 이미 담장허물기사업을 한 학교에서 작년 성폭력사건이 발생해 학생과 학모 다른곳으로 이주했다.

호응을 많이 받고 좋지만 여러 가지 주변 사람들이 쉽게 학교로 접근하는 사업이기도하니 감안해서 초등학교내에는 최소한 방법CCTV를 설치하는 것과 같이 추진했으면한다.

△박병수 의원: 등산로 정비 적시에 잘했다. 인프라 구축 덜되어 있으니 등산로는 정비 중단없이 해주고 새로운 등산로 설비더 해달라. 등산인구 폭발적이다. 돈안들이고 할 수 있는 운동이며 돈 제일 적게 들고 여러사람 혜택 보는 것이 등산로 개설이다. 예산도 늘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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